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455116400569981223 [신형철 칼럼] 해도 되는 조롱은 없다프랑스의 주간신문 ‘샤를리 에브도’가 작년 9월 난민 소년 쿠르디의 죽음을 희화하하는 만평을 게재하고 이를 풍자라 변호했을 때, 또 ‘노(Roh)’라는 사람이 부엉이바위에서 뛰어내려 머리m.kwangju.co.kr올해있어서 가장충격적인 사건은 계엄령 일것이다이게 2024년에 일어났다니아직도 믿을수가 없고 많은 국민들이 앞장서서촛불행동을 보여주는 모습에 위안을 얻고앞으로의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기대해본다아직 가야할 길이 매우 많지만한강의 노벨상 수상소감처럼이 세계에 잠시 머물러가는 우리가끝끝내 인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모두가 노력하면 좋겠다그런 의미에서 필사하기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