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

<느낌표>“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의 부활!!!!!!????

soosideas1222 2024. 12. 10. 14:42
728x90
반응형



여유롭게 인스타구경중
내눈을 사로잡는 스토리하나

기대된다!!!!!


무려 2001년??!!
이십년이 넘었다니
시간 참 빠르다

요즘은 읽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한다
누구나 자기의 생각이나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더나아가서 개인 출판도 성행이라고 한다

나또한 언젠가는 써보고싶다

에세이보다는
추리소설이라던가? 장편 소설이라던가?
하지만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하기에
작가님들의 글을 읽으며
어떻게 이런 단어를? 이런 표현을? 그리고 이렇게 깊은 숙고를 이렇게 쉽게 쓸수있는지
감탄하곤한다

아무튼 먼 미래의 이야기지만
아웃풋을 늘릴려면 결국은 인풋부터 늘리는것이 당연한 이치
도파민만을 찾아 오늘도 인터넷에 떠돌다
너무나도 피상적이고 중심없는 글들에 지쳤다

이제는 깊이 사고하고 인문학적인 사유 연습을 해야할때
(30대 되면 어른인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응애인지ㅜㅜㅜ 엄마아빠 대단해)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과 더불어
책에 대한 허들이 줄고
관심은 늘어난 상황에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의 컴백은 너무나 반갑다

때가 때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정치 경제적으로
성숙해질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안내판이 되어주길

그게 아니라면
힘든 이세상을 버티고
더 좋은 세상을 꿈꾸게 해주길

기대해본다



많은이들이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저녁이 있는 삶(혹은 미라클모닝이라던가?)이 당연한 날이 오기를
<출처 : 교보 온라인 인스타>


728x90
반응형